축제/행사 74
제주들불축제
2026 제주들불축제는 2026년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개최된다. 3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사전행사로 소원지 쓰기, 상징 달집 만들기, 오름도슨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3월 13일부터 14일은 본행사로서 주제공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친환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59-8 새별오름 일대 2026-03-09 ~ 2026-03-14
5골체오름 벚꽃축제
제주 조천읍 선흘2리에 위치한 골체오름은 마을 주민들이 20여 년간 정성으로 가꾸어 온 숨은 벚꽃 명소이다. 오름의 모양이 곡식을 담는 도구인 '골체(삼태기)'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정취를 품고 있는 곳이다. 매년 봄이면 나지막한 능선을 따라 왕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오름 전체가 연분홍빛 구름으로 뒤덮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골체오름 벚꽃축제는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웃과 나누고자 마련된 축제이다. 축제는 2026년 4월 4일~5일 진행되며, 축제 기간에는 벚꽃 터널을 따라 걷는 산책길뿐만 아니라,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감미로운 음악 공연과 마을의 넉넉한 인심이 담긴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오를 수 있는 완만한 산책로 덕분에 가족, 연인과 함께 봄의 설렘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1914 골체오름 2026-04-04 ~ 2026-04-05
제주광어대축제
2016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제주광어대축제는 광어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로 제주 양식광어의 소비 확대와 우수성을 홍보한다. 회, 초밥 그리고 어묵, 떡볶이, 파전 등 광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제주 광어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 제주 지역 대표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광어를 양식하는 조합원들이 정성껏 키운 광어 소재의 음식들을 저렴하게 판매하여,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또한 제주광어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 어린이 사생대회, 광어,도다리 맨손 잡기 등의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 도민 및 관광객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166 (오라이동) 2026-10-09 ~ 2026-10-11제주독서대전
2026 제주독서대전은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주관하는 제주 대표 독서문화 축제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 우당도서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책밭에 모다들엉’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독서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제주독서대전에서는 세대와 취향을 넘어 누구나 책과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책을 매개로 시민과 지역이 만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어간다. 책을 읽는 사람뿐 아니라 책을 처음 만나는 사람까지 함께 어울리며, 책의 가치와 즐거움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주 대표 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30 (건입동) 2026-10-24 ~ 2026-10-25
52026 제주올레걷기축제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가을, 제주올레 길 위에서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매년 11월 열리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3일 동안 제주 올레 길을 걸으며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전통놀이 및 마을 프로그램, 제주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이다. 때로는 파도소리를 배경으로 음악회가, 때로는 축제 들판을 배경으로 한 제주 전통공연이 펼쳐지며, 축제가 열리는 지역 농수산물로 만든 오감만족 먹거리 또한 즐길 수 있다. 매년 1만여 명의 올레꾼이 참가하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중국, 대만, 일본, 미국, 영국,캐나다 등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가 늘어나며 세계인의 걷기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1141 2026-11-05 ~ 2026-11-07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에서는 기존에 진행하던 제주 반려동물 문화축제와 제주펫페어가 동시에 개최된다.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으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제주를 위한 축제이다. 펫티켓 교육,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홍보 캠페인부터 각종 반려동물 관련 체험 프로그램까지 반려인과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2026 제주펫페어'' 는 약 70여 개의 반려동물 산업 관련 업체가 참여하여 펫푸드, 펫용품, 펫서비스 등 다양한 전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2길 24 (오라일동) 한라체육관 일원 2026-11-06 ~ 2026-11-08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
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는 제주의 특색있는 식품과 세계 각국의 맥주를 결합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박람회이다. 식품대전은 제주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제주 식품을 한 곳에서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매년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행사이며,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맥주축제는 약 20개국 맥주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 외에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로 진행 될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 2025-09-05 ~ 2025-09-07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원문화박람회이다. 본 박람회의 개최 기간은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5일간이다. 행사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 내 바람모루공원 일원이다. 박람회의 공식 슬로건은 '돌담 사이 바람의 숨결, 정원으로 피어나다'이다. 연계 진행되는 코리아가든쇼 작품 공모의 주제는 '제주의 숨결 흙·돌·바람·K-정원'이다. 본 행사는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정원을 선보이고 정원도시 실현과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이다. 주요 행사 구성은 개막식을 포함하여 정원 전시, 문화 프로그램, 정원 산업전 등의 영역이다. 정원 전시 부분은 코리아가든쇼 작가 정원을 포함하여 참여 정원, 도민 정원, 기업 정원 등으로 조성되는 영역이다. 문화 프로그램은 음악회, 정원 토크쇼, 정원 체험존 등으로 운영되는 항목이다. 정원 산업전 부문은 정원 장터 및 관련 산업 전시·판매장이 설치되어 정원 용품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아울러 박람회장 내 행사와 더불어 제주 도내 곳곳의 민간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탐방 및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는 일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남로 19-30 (서호동) 2026-11-06 ~ 2026-11-10
관광지 560
송아오름
송아오름은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한양동 사거리 남쪽 도로변에 있으며 완만한 사면의 등성마루는 심한 침식을 받아 원래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화구 남쪽이 터진 말굽형 분화구로 추정된다. 오름 전사면은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동쪽 기슭 도로변에는 예전에 식수로 이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못이 있고 못가에는 수령이 백여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팽나무 등 노거수목 2그루가 서 있다. 오름에 해송이 많아서 한자로 송악, 송화악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송아오름은 이에 비롯된 이름인 듯하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송아지 형체를 하고 있다 하여 송아오름이라 부른다고 한다.
제주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134 송아오름
3가시오름
가시오름은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오름으로 옛날부터 오름 곳곳에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름의 정상에는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오름의 동남쪽은 가파르고 서북쪽은 대체로 완만한 편이며 높지 않아 정상까지 오르기 쉽다. 오름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주변 모슬포오름과 대정읍 일대를 관망하는 풍경이 좋은 곳이다. 정상부까지 농로가 나 있고, 잡목과 함께 숲이 우거지고 그사이에 예덕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식생 하며, 일부 사면에는 중턱까지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다. 내비게이션에 가시오름을 치고 가면 남서쪽 방향 우사 근처 도로변에 주차 가능하고, 다른 번지수 주소 대정동 동일리를 치고 가면 반대편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1706
폭낭오름
폭낭오름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있는 오름으로, 효명 목장 진입로 근처에 있다. 오름의 이름은 오름에 큰 폭낭(팽나무)이 있어서 붙여졌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나무를 찾을 수 없다고 한다. 오름의 정상부에는 하나의 말굽형 화구와 남서쪽에 두 개의 원추형 화구로 이루어진 복합형 화산체이며, 높이는 645.5m, 비고는 76m이다. 오름 전 사면이 완만하면서 사면을 따라 풀밭을 이루고, 주요 식생은 산 뽕나무, 분단나무, 자귀나무, 보리수나무, 꽝꽝나무 등이 있고, 오름 정상부에는 가운데가 얕게 우물져 가시덤불과 잡초가 우거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43
손지오름
손지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이 오름은 한라산의 축소판 같은 생김새 때문에 한라산의 손자라는 의미로 손지오름이라고 불린다. 손지는 손자의 제주식 표현이며, 이 외에 손자봉, 손지악이란 이름도 같이 쓰인다. 손지오름은 따라비오름, 큰사슴이오름과 함께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3대 오름에 손꼽힌다. 화구 능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빽빽하게 들어선 억새 숲을 헤쳐 가야 한다. 억새가 한 방향으로 눕혀져 있는 것은 앞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이다. 길은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지만 모두가 정상을 향하고 있다. 손지오름의 볼거리는 억새 군락이나 시원한 오름 조망만이 아니다. 남쪽 알봉 아래로는 광활한 목장 지대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초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어서 방목된 소들은 홀로 봉우리에 오르기도 하고 때론 떼를 지어 평지를 활보한다. 손지오름에서 바라본 목가적인 풍경은 제주의 가을 정서와 매우 잘 어울린다. (출처: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52
2정물오름
정물오름은 제주리 한림읍에 있는 말굽형 화구를 가진 기생화산이다. 오름 동남쪽에 당오름이 이웃해 있다. 오름의 형태는 남서쪽에서 다소 가파르게 솟아올라 꼭대기에서 북서쪽으로 완만하게 뻗어 내린다. 정물오름 서쪽에는 조그만 알오름이 있는데, 이를 '정물알오름' 이라 한다. 오름 북서쪽 비탈 아래쪽 기슭에 정물이라는 쌍둥이 샘이 있는데 이 샘 이름에서 오름 이름을 따왔다. 제주도는 전국 연평균 강수량에 비해 훨씬 많은 강수량에도 불구하고 마실 물이 귀했다. 이 샘은 물이 깨끗하고 양이 많아 이곳에서 꽤 먼 곳의 중산간마을 사람들도 물을 길러다 마셨다고 한다.정물오름은 억새뿐 아니라 노을 명소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억새가 아름다운 시기에 일몰시간에 맞춰 이곳을 방문하는 것도 가을 제주 여행 추천 코스로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52-1
새신오름
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산양초등학교 북동쪽 지점 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나지막한 언덕 형태를 띠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마을에서 암메(암메창)라 부르는 둥그런 화구가 약 20m 정도의 평지에 있고, 화구 안에는 농경지와 초지, 그리고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이 오름은 문헌이나 묘비에 조소악으로 표기되어 있다. 새신 오름의 새신은 ‘새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닌 제주어로 초집을 덮는 새가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를 차용하여 조소악 또는 신서악이라고도 한다. 소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잡목과 수풀이 자리하고 있어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2661-4
새별오름
새별오름은 서부의 대표 오름으로, ‘저녁 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있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남봉을 정점으로 남서, 북서, 북동 방향으로 등성이가 있으며, 등성이마다 봉우리가 있다. 서쪽은 삼태기 모양으로 넓게 열려 있고, 북쪽은 우묵하게 파여 있다. 마치 별표처럼 둥그런 표창 같은 5개의 봉우리가 존재한다. 10월이면 오름 가득 억새가 아름답게 피어나 가을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억새는 오름 아래쪽에서부터 피어있는데, 아래쪽은 평지에 가까워 여유롭게 억새를 구경할 수 있다. 정상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정도로, 제주의 오름 중 짧은 편에 속해 여유가 된다면 정상에서 제주의 가을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59-8
9바늘오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이 오름은 주변에 가시덤불이 많아 바늘오름 또는 제주 사투리로 바늘을 이르는 바농오름이라고도 한다. 오름은 삼나무로 뒤덮여 숲을 이루고 있고, 삼나무를 벗어나면 해송과 낙엽수림, 잡목이 우거져 숲을 이루고 있다. 원형 화구 안에는 풀밭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해송, 쥐똥나무, 찔레나무, 청미래덩굴, 윤노리나무 등이 식생하고, 말굽형 화구 안에는 보리수나무와 잡목 등이 우거져 자연림의 숲을 이루고 있다. 동쪽에 북동쪽으로 깊은 골이 패어 있는 곳에 상록수림이 형성되어 있다. 오름의 남동쪽에는 주로 해송이 있다. 정상에서는 억새가 피는 계절이면 억새가 정상을 뒤덮을 정도로 가득하다. 날이 좋을 때는 바늘 오름 정상에서 한라산의 모습이 아주 가깝게 보이기도 한다. 또한 바늘오름 인근에는 돌문화공원, 에코랜드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아 위치적으로도 좋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108
여행코스 20
바다와 풀밭이 맞닿은 푸른 세상 속으로, 제주 온평~표선 올레
걸으면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접하는 데 올레만큼 좋은 건 없다. 3코스 온평~표선 올레는 오름을 넘고 바다와 벗하며 걷는 길이다. 통오름과 독자봉에서 제주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고, 김영갑 갤러리에서 사진에 담긴 제주의 하늘과 바다, 오름, 바람을 감상한다. 신풍신천 바다목장의 너른 초원과 눈이 부시게 파란 표선해비치해변의 바다는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이다.

화산섬 제주의 속살을 만나다.
세계자연유산에 빛나는 거문오름 탐방로와 따라비 오름은 제주 화산탐방로라 할 수 있겠다. 화산이 분출한 자국을 따라 다른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는 용암지구의 특이한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도에 왔다면 조랑말을 타볼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자

동광리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 코스 [웰촌]
제주의 오름으로 둘러싸인 오름이 아름다운 마을로 역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으나 다양한 농촌체험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특히 주변의 생각하는 정원 유리의 성 등 이색 체험지가 즐거운 코스다.

제주올레길
제주 올레길은 골목길들이 크게 하나로 이어지는 제주도 도보 여행 코스이다. 총 27코스 437km으로 이어진 올레길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제주의 아름다운 속살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길 따라 걷다 보면 신천 바다목장의 주황색 귤 꽃밭, 제주도 명소인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도 만날 수 있다. 제주도가 사시사철 매 순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듯 천천히 걸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260-8제주의 여장부 김만덕을 따라 걷는 산책
제주의 대표적인 여걸 거상에서 자선사업가로 이름을 남김 김만덕의 행적과 자취를 따라 걸어보자. 제주도민의 생활상과 제주의 특산품까지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 여행이 될 것이다.

제주의 특별한 카페찾아가기
제주에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들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찻집을 찾아가 보자. 제주 도민만이 알 수 있는 디저트 카페와 특별한 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이색적인 카페를 소개한다. 특히 동백꽃군락 인근의 와랑와랑의 소담스런 분위기와 따뜻한 커피는 잊혀지지 않는 제주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 제주의 자연을 거닐어볼 코스
제주도의 아름다움은 ‘하늘부터 바다까지’ 모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제주의 자연그대로인 원시림과 청정함을 맛보기 좋은 코스다. 한라산의 생태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숲과 노루공원 제주만의 특색있는 박물관을 돌아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제주도 세계자연유산 탐방 1 코스
여행은 제주도의 절묘한 자연경관과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다. 가을 억새의 향연이 펼쳐지는 산굼부리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성산일출봉 등 제주의 숨은 절경을 찾아 나선다.

